
지난 4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에서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한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SK텔레콤, 유한킴벌리, 평화의숲이 함께하며,
향후 5년간 1만 그루 식재를 목표로 이어지는 장기 숲 복원의 첫 시작이었는데요!


특히 이번 숲 조성에는 SKT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인베랩의 드론 촬영 기반 AI 데이터 분석 기술이 함께 활용되어,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산림 복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SK텔레콤과 유한킴벌리 임직원들이
이른 아침 서울에서 출발해 안동에 모였습니다.


참여자들은 삽과 곡괭이로 땅을 고르고 묘목을 심으며,숲이 다시 시작되는 과정을 직접 함께했습니다.

또한 산벚나무, 헛개나무 등 밀원수와 미선나무, 노랑무늬붓꽃 등 다양한 수종을 식재해
생물다양성을 고려한 건강한 숲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산불로 훼손된 숲을 회복하는 것을 넘어,
지역 생태계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숲을 만들어가는 첫걸음이었습니다.

안동을 다시 초록으로 이어가는 이 여정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숲의 생태를 회복하고 지역과 공존하는 숲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4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에서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한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SK텔레콤, 유한킴벌리, 평화의숲이 함께하며,
향후 5년간 1만 그루 식재를 목표로 이어지는 장기 숲 복원의 첫 시작이었는데요!
특히 이번 숲 조성에는 SKT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인베랩의 드론 촬영 기반 AI 데이터 분석 기술이 함께 활용되어,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산림 복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SK텔레콤과 유한킴벌리 임직원들이
이른 아침 서울에서 출발해 안동에 모였습니다.
참여자들은 삽과 곡괭이로 땅을 고르고 묘목을 심으며,숲이 다시 시작되는 과정을 직접 함께했습니다.
또한 산벚나무, 헛개나무 등 밀원수와 미선나무, 노랑무늬붓꽃 등 다양한 수종을 식재해
생물다양성을 고려한 건강한 숲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산불로 훼손된 숲을 회복하는 것을 넘어,
지역 생태계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숲을 만들어가는 첫걸음이었습니다.
안동을 다시 초록으로 이어가는 이 여정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숲의 생태를 회복하고 지역과 공존하는 숲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