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ame%$님. 초록으로 이어주는 평화의숲입니다. 싱그러운 초록이 짙어지는 5월의 끝자락, 어느새 계절은 초여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길가에 피어난 붉은 장미와 짙어진 나뭇잎이 다가오는 여름을 알려줍니다. 평화의숲은 지난 봄 심은 나무와 숲을 돌보며, 다가올 계절을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는 평화의숲이 조성한 정원으로 시민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여름은 나무를 심기에는 쉽지 않은 계절이지만, 숲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 꼭 필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숨을 고르며 다음 계절을 준비하는 시간처럼, $%name%$님의 하루에도 잠시 쉬어갈 여유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다가올 더위와 장마 속에서도 몸과 마음 모두 평안하시길 바라며, 평화의숲의 이야기를 담은 피스레터 5월호를 전해드립니다. 이번 달 이야기에도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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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님, 평화의숲과 함께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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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창입니다. 지난피스레터에서 6개월동안 정원 축제에서 평화의숲도 AIA생명과 함께 만든 정원을 선보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숲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는 프로그램, 스쿨 오브 포레스트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숲에 관한 여러 이야기와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만날 예정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피스레터와 SNS를 통해 곧 안내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AIA생명과 함께 만든 ‘다시 생각하는 건강정원’은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준비했습니다. 서울숲에 방문하신다면 꼭 들러 천천히 쉬어가 보세요.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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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A생명X평화의숲 다시 생각하는 건강정원 (Rethink Health Gard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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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링’을 따라 걷고, 머무르고, 기대는 과정 속에서 우리의 몸과 감각, 그리고 자연과의 연결을 느끼도록 만든 정원입니다. 건강을 ‘관리해야 할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이어지는 상태로 바라보게 하는 정원입니다. 편하게 걷고, 잠시 머물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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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숲과 관련된 기사를 평화의숲이 콕콕 뽑아 전달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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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숲이 살펴보는 뉴스 중에 숲, 기후, 탄소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주제, 고민이 필요한 주제들 위주로 골라봤어요. 살펴보시고 $%name%$님의 의견과 생각도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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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함께한 안동 산불피해지 식재 현장과 평숲 김재현 대표님의 인터뷰 기사에요! 안동 현장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주세요! [기사 전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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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변화의 시작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가 작은 관심을 보낼 곳은 어디일까요? [기사 전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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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고르는 숨이라는 제목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초록의 쉼표 놓치지 마세요! [기사 전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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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숲의 한달의 소식을 간추려 전달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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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배령 생태탐방을 다녀왔어요. 지난 23일 평화의숲은 곰배령 생태탐방에 다녀왔습니다. 오래도록 보호되어온 곳이기에 쉽게 닿을 수 없는 곳이었는데요. 푸른 숲길을 따라 걸으며 자연의 시간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앞으로도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누릴 수 있는 시간을 꾸준히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다음 여정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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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숲 2차 이사회를 마쳤어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창인 서울숲 K-뷰티 가든에서 열린 이번 이사회에서는 이사님들과 함께 평화의숲의 방향과 비전을 다시금 나누고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앞으로 진행될 ‘스쿨 오브 포레스트’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와 준비도 함께 이어졌는데요. 숲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될 다음 시간들을 기대하며, 평화의숲은 앞으로도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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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팀장의 출장극장 3화 안동에 또 가다! 오늘 공개된 출장극장 3화에서는 숲만들기팀의 ‘모니터링 출장기’를 담아보았는데요. 평화의숲이 심은 나무와 숲은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또 현장에서는 어떤 일들이 이루어지는지 궁금하셨다면 이번 이야기를 주목해 주세요. 꾸밈없이 담아낸 생생한 출장 현장을 아래 링크를 통해 만나보세요! [안팀장의 출장극장 3화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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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루의 나무에는 생각보다 많은 생명이 살아갑니다. 새가 쉬어가고, 곤충이 머물고, 흙과 물이 숨 쉬며 또 다른 생명을 키워냅니다. 이게 바로 생물다양성입니다. 5월 22일은 생물 다양성의 날이었는데요. 우리가 함께 기억해야 할 생물다양성에 대해 이번 알쓸숲잡에서 쉽고 빠르게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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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과 아주 가까이에 있는 생물다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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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이라고 하면 왠지 멀게 느껴지지만, 사실 우리의 일상과 아주 가까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마시는 깨끗한 물, 숨 쉬는 공기,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까지도 모두 다양한 생명들이 균형을 이루며 살아갈 때 유지되거든요. 예를 들어 벌과 나비 같은 곤충들은 꽃가루를 옮기며 농작물이 열매를 맺도록 돕고, 숲은 비를 머금어 홍수와 가뭄을 줄이며 공기를 정화해줍니다. 또 다양한 생물들이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숲은 기후위기를 완화하고, 폭염이나 미세먼지 같은 환경 문제를 줄이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즉, 생물다양성이 무너지면 자연만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우리의 삶과 일상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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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은 산불과 기후위기, 개발 등으로 숲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숲이 사라지면 단순히 나무 몇 그루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새들이 머물 곳을 잃고, 곤충들이 사라지고, 다양한 생명들이 살아갈 터전도 함께 줄어듭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결국 우리의 일상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래서 평화의숲이 나무를 심는 일도 단순한 식재 활동이 아니라, 다시 다양한 생명이 살아갈 자리를 만들어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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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을 지킨다는 건 꼭 거창한 활동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음식을 남기지 않고, 가까운 숲과 공원에 관심을 가지는 것처럼 우리의 작은 일상 속 행동들 모두 생물다양성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꽃과 나무를 함부로 꺾지 않는 일, 친환경 제품을 선택하는 일 역시 다양한 생명들이 살아갈 환경을 지키는 방법이 됩니다. 또한 개인이 직접 하기 어려운 숲 복원이나 생태계 보호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거나 후원하는 것도 중요한 실천입니다. 작은 관심과 행동이 모이면 다시 새가 돌아오고, 곤충이 살아가며, 다양한 생명이 공존하는 숲을 만드는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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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작은 관심과 후원이 내일 다시 새소리가 들리는 숲을 만들어갑니다.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평화의숲과 함께 다양한 생명이 공존하는 숲을 지켜주세요. $%name%$님의 마음이 숲의 내일을 더욱 건강하게 만듭니다. 많은 관심과 함께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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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말 👩이번 피스레터를 준비하며, 생물다양성이란 결국 세상에 살아가는 다양한 생명들이 서로 기대고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출근길에 마주치는 나무 한 그루와 꽃 사이를 오가는 벌, 그리고 하루를 함께 보내는 동료들까지도 서로 연결되어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다가오는 여름, $%name%$님도 자연 속에서 다양한 생명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순간들을 많이 만나고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평화의숲도 그런 시간과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피스레터는 여기까지입니다. 끝까지 함께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 피스레터에서 또 반갑게 인사드릴게요🌿 -몰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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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숲은 숲을 통해 우리 모두를 위한 평화를 만들어갑니다. 평화의숲의 정기후원자(피스플랜터)가 되어 주세요. $%name%$님의 따뜻한 마음이 다음세대를 위한 평화의 숲을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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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피스레터를 읽고 $%name%$님께서 하고 싶은 이야기들, 궁금한 점 혹은 평소에 숲에 관련해서 궁금하셨던 것들을 저희에게 보내주세요! (익명 / ex.'나무는 왜 추운 겨울에도 얼지 않나요?' 등) 여러분의 소중한 이야기가 평화의숲에 큰 힘이 됩니다. 모든 질문은 꼼꼼하게 읽고 다음 레터에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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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숲 pfw@peaceforest.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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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ame%$님. 초록으로 이어주는 평화의숲입니다. 싱그러운 초록이 짙어지는 5월의 끝자락, 어느새 계절은 초여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길가에 피어난 붉은 장미와 짙어진 나뭇잎이 다가오는 여름을 알려줍니다. 평화의숲은 지난 봄 심은 나무와 숲을 돌보며, 다가올 계절을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는 평화의숲이 조성한 정원으로 시민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여름은 나무를 심기에는 쉽지 않은 계절이지만, 숲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 꼭 필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숨을 고르며 다음 계절을 준비하는 시간처럼, $%name%$님의 하루에도 잠시 쉬어갈 여유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다가올 더위와 장마 속에서도 몸과 마음 모두 평안하시길 바라며, 평화의숲의 이야기를 담은 피스레터 5월호를 전해드립니다. 이번 달 이야기에도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
지금이 정원 산책하기 가장 좋은 날입니다.
서울숲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창입니다. 지난피스레터에서 6개월동안 정원 축제에서 평화의숲도 AIA생명과 함께 만든 정원을 선보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숲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는 프로그램, 스쿨 오브 포레스트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숲에 관한 여러 이야기와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만날 예정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피스레터와 SNS를 통해 곧 안내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AIA생명과 함께 만든 ‘다시 생각하는 건강정원’은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준비했습니다. 서울숲에 방문하신다면 꼭 들러 천천히 쉬어가 보세요.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 AIA생명X평화의숲 다시 생각하는 건강정원 (Rethink Health Garden)
원형 ‘링’을 따라 걷고, 머무르고, 기대는 과정 속에서 우리의 몸과 감각, 그리고 자연과의 연결을 느끼도록 만든 정원입니다. 건강을 ‘관리해야 할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이어지는 상태로 바라보게 하는 정원입니다. 편하게 걷고, 잠시 머물러보세요!
SK텔레콤과 함께한 안동 산불피해지 식재 현장과 평숲 김재현 대표님의 인터뷰 기사에요! 안동 현장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주세요! [기사 전문보기]
모든 변화의 시작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가 작은 관심을 보낼 곳은 어디일까요? [기사 전문보기]
숲에서 고르는 숨이라는 제목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초록의 쉼표 놓치지 마세요! [기사 전문보기]
곰배령 생태탐방을 다녀왔어요.
지난 23일 평화의숲은 곰배령 생태탐방에 다녀왔습니다. 오래도록 보호되어온 곳이기에 쉽게 닿을 수 없는 곳이었는데요. 푸른 숲길을 따라 걸으며 자연의 시간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앞으로도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누릴 수 있는 시간을 꾸준히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다음 여정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평화의숲 2차 이사회를 마쳤어요!
안팀장의 출장극장 3화 안동에 또 가다!
오늘 공개된 출장극장 3화에서는 숲만들기팀의 ‘모니터링 출장기’를 담아보았는데요. 평화의숲이 심은 나무와 숲은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또 현장에서는 어떤 일들이 이루어지는지 궁금하셨다면 이번 이야기를 주목해 주세요. 꾸밈없이 담아낸 생생한 출장 현장을 아래 링크를 통해 만나보세요! [안팀장의 출장극장 3화 보러가기]
우리가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기억하는 날
한 그루의 나무에는 생각보다 많은 생명이 살아갑니다. 새가 쉬어가고, 곤충이 머물고, 흙과 물이 숨 쉬며 또 다른 생명을 키워냅니다. 이게 바로 생물다양성입니다. 5월 22일은 생물 다양성의 날이었는데요. 우리가 함께 기억해야 할 생물다양성에 대해 이번 알쓸숲잡에서 쉽고 빠르게 알려드릴게요!
🌳우리의 일상과 아주 가까이에 있는 생물다양성
“생물다양성”이라고 하면 왠지 멀게 느껴지지만, 사실 우리의 일상과 아주 가까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마시는 깨끗한 물, 숨 쉬는 공기,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까지도 모두 다양한 생명들이 균형을 이루며 살아갈 때 유지되거든요. 예를 들어 벌과 나비 같은 곤충들은 꽃가루를 옮기며 농작물이 열매를 맺도록 돕고, 숲은 비를 머금어 홍수와 가뭄을 줄이며 공기를 정화해줍니다. 또 다양한 생물들이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숲은 기후위기를 완화하고, 폭염이나 미세먼지 같은 환경 문제를 줄이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즉, 생물다양성이 무너지면 자연만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우리의 삶과 일상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산불과 기후위기, 개발 등으로 숲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숲이 사라지면 단순히 나무 몇 그루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새들이 머물 곳을 잃고, 곤충들이 사라지고, 다양한 생명들이 살아갈 터전도 함께 줄어듭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결국 우리의 일상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래서 평화의숲이 나무를 심는 일도 단순한 식재 활동이 아니라, 다시 다양한 생명이 살아갈 자리를 만들어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생물다양성을 지킨다는 건 꼭 거창한 활동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음식을 남기지 않고, 가까운 숲과 공원에 관심을 가지는 것처럼 우리의 작은 일상 속 행동들 모두 생물다양성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꽃과 나무를 함부로 꺾지 않는 일, 친환경 제품을 선택하는 일 역시 다양한 생명들이 살아갈 환경을 지키는 방법이 됩니다.
또한 개인이 직접 하기 어려운 숲 복원이나 생태계 보호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거나 후원하는 것도 중요한 실천입니다. 작은 관심과 행동이 모이면 다시 새가 돌아오고, 곤충이 살아가며, 다양한 생명이 공존하는 숲을 만드는 힘이 됩니다.
. 오늘의 작은 관심과 후원이 내일 다시 새소리가 들리는 숲을 만들어갑니다.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평화의숲과 함께 다양한 생명이 공존하는 숲을 지켜주세요. $%name%$님의 마음이 숲의 내일을 더욱 건강하게 만듭니다. 많은 관심과 함께 부탁드립니다 💚
🍪에디터의 말
👩이번 피스레터를 준비하며, 생물다양성이란 결국 세상에 살아가는 다양한 생명들이 서로 기대고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출근길에 마주치는 나무 한 그루와 꽃 사이를 오가는 벌, 그리고 하루를 함께 보내는 동료들까지도 서로 연결되어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좋았어요! 🤗ㅣ 음, 잘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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