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반환점을 돌아가는 6월, 평화의숲도 지난 시간을 돌아봅니다. 평화의숲은 6월에도 변함없이, 평화의숲은 나무를 심고 숲을 돌보며 하루하루를 채웠습니다. $%name%$님도 피스레터와 함께 지난 반년의 시간을 잠시 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6월 피스레터에서는 평화의숲이 걸어온 발자취와 더불어, 여름을 맞이하는 $%name%$에게 필요한 작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피스레터 6월호와 함께하면 좋을 플레이리스트도 살짝 추천드려요!😊
6월의 평화의숲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3월부터 시작된 피스플랜트 캠페인이 지난 5월 말, 따뜻한 발걸음들과 함께 마무리되었습니다. 평숲이 지정한 나무심기 기간 특별기간, 피스플랜트 캠페인 동안 비가 내려도 멈추지 않았던 손길, 아이들의 작고 따뜻한 손, 그리고 세대를 넘어 모인 수많은 마음들이 모여 30,00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창인 보라매공원에, 평화의숲도 올해 세 개의 평화정원을 선보이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그 정원들을 이번에는 피스플랜터분들과 함께 직접 걸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어요. 초여름 저녁, 평숲 활동가의 설명과 함께 천천히 정원을 거닐며 도심 속 평화를 함께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활동가 몰리와 새순이 산책에 앞서 답사도 다녀왔는데요! 해가 지는 보라매공원은 또 다른 매력이더라구요. 빌딩 숲 사이에 있는 진짜 숲에서 함께 걷는 이 시간이 $%name%$의 일상에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퇴근 후 짧고 굵은 정원산책, 평숲과 함께해요🌿 많은 분들의 참여 기다릴게요!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해주세요!
기후변화에 대한 기사가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계속해서 높아지는 지구온도, 우리 모두의 관심과 적극적인 행동이 시급한 때인 것 같습니다.
아픈 나무를 살리는 ‘나무의사’, 알고 계셨나요? 소중한 나무들이 나무의사분들의 손길로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사막화와 갈등의 땅에도 다시 숲이 자라고 있습니다. 평화를 만드는 숲, 그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해당기사는 시리즈로 이어지니 관심있는 분들은 전체 시리즈를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화의숲과 함께 평화를 가꾸는 평숲 일원이 될 피스워커를 모집합니다! 평화의숲 활동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 중 나무를 심고 숲을 돌보며 함께 걸어갈 피스워커가 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작은 숲 하나가 도시의 온도를 낮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도시숲은 탄소를 흡수해 기후를 조절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며, 소음까지 완화해 우리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준다고 해요! 실제로 산업단지와 주거지 사이에 완충숲을 만든 후, 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줄고 호흡기 질환 환자도 눈에 띄게 감소했다고 합니다. 숲이 조성된 지 10년 후에는 산업단지의 미세먼지가 32%, 주거지에서는 무려 46.8%나 낮아졌다고 해요.
게다가, 올여름도 폭염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도시숲이 주변 온도를 3~7℃ 낮추고 습도를 9~23% 높여 ‘도시열섬현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잔디밭이나 풀밭처럼 나무 없는 녹지보다도 더 큰 냉각 효과를 내는 도시숲은 보이지 않지만 조용히, 그리고 꾸준히 뜨거운 도시를 식히고 있었던 거죠.
저는 제 주변 사람들 중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잘 느끼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그 영상을 보고 나니까‘아, 내가 매일 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끼고, 작은 자연의 변화에 눈을 돌리는 게 그런 행복감을 주는 이유였구나’ 하고 공감이 되더라고요. 알고 보니, 제가 자주 하던 그 소소한 행동들이 바로 제가 행복을 잘 느낄 수 있었던 이유였던 거예요.
$%name%$님도 자연과 조금 더 가까이 지내시면서,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자주, 또 많이 느끼시는 7월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장마가 시작되고,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는 것 같아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평화롭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6월 피스레터는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7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다시 찾아뵐게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해의 반환점을 돌아가는 6월, 평화의숲도 지난 시간을 돌아봅니다. 평화의숲은 6월에도 변함없이, 평화의숲은 나무를 심고 숲을 돌보며 하루하루를 채웠습니다. $%name%$님도 피스레터와 함께 지난 반년의 시간을 잠시 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6월 피스레터에서는 평화의숲이 걸어온 발자취와 더불어, 여름을 맞이하는 $%name%$에게 필요한 작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피스레터 6월호와 함께하면 좋을 플레이리스트도 살짝 추천드려요!😊
3월부터 시작된 피스플랜트 캠페인이 지난 5월 말, 따뜻한 발걸음들과 함께 마무리되었습니다. 평숲이 지정한 나무심기 기간 특별기간, 피스플랜트 캠페인 동안 비가 내려도 멈추지 않았던 손길, 아이들의 작고 따뜻한 손, 그리고 세대를 넘어 모인 수많은 마음들이 모여 30,00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창인 보라매공원에, 평화의숲도 올해 세 개의 평화정원을 선보이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그 정원들을 이번에는 피스플랜터분들과 함께 직접 걸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어요. 초여름 저녁, 평숲 활동가의 설명과 함께 천천히 정원을 거닐며 도심 속 평화를 함께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활동가 몰리와 새순이 산책에 앞서 답사도 다녀왔는데요! 해가 지는 보라매공원은 또 다른 매력이더라구요. 빌딩 숲 사이에 있는 진짜 숲에서 함께 걷는 이 시간이 $%name%$의 일상에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해주세요!
평화의숲과 함께 평화를 가꾸는 평숲 일원이 될 피스워커를 모집합니다! 평화의숲 활동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 중 나무를 심고 숲을 돌보며 함께 걸어갈 피스워커가 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작은 숲 하나가 도시의 온도를 낮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도시숲은 탄소를 흡수해 기후를 조절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며, 소음까지 완화해 우리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준다고 해요! 실제로 산업단지와 주거지 사이에 완충숲을 만든 후, 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줄고 호흡기 질환 환자도 눈에 띄게 감소했다고 합니다. 숲이 조성된 지 10년 후에는 산업단지의 미세먼지가 32%, 주거지에서는 무려 46.8%나 낮아졌다고 해요.
저는 제 주변 사람들 중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잘 느끼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그 영상을 보고 나니까‘아, 내가 매일 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끼고, 작은 자연의 변화에 눈을 돌리는 게 그런 행복감을 주는 이유였구나’ 하고 공감이 되더라고요. 알고 보니, 제가 자주 하던 그 소소한 행동들이 바로 제가 행복을 잘 느낄 수 있었던 이유였던 거예요.
$%name%$님도 자연과 조금 더 가까이 지내시면서,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자주, 또 많이 느끼시는 7월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장마가 시작되고,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는 것 같아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평화롭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6월 피스레터는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7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다시 찾아뵐게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해의 반환점을 돌아가는 6월, 평화의숲도 지난 시간을 돌아봅니다. 평화의숲은 6월에도 변함없이, 평화의숲은 나무를 심고 숲을 돌보며 하루하루를 채웠습니다. $%name%$님도 피스레터와 함께 지난 반년의 시간을 잠시 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6월 피스레터에서는 평화의숲이 걸어온 발자취와 더불어, 여름을 맞이하는 $%name%$에게 필요한 작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피스레터 6월호와 함께하면 좋을 플레이리스트도 살짝 추천드려요!😊
6월의 평화의숲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3월부터 시작된 피스플랜트 캠페인이 지난 5월 말, 따뜻한 발걸음들과 함께 마무리되었습니다. 평숲이 지정한 나무심기 기간 특별기간, 피스플랜트 캠페인 동안 비가 내려도 멈추지 않았던 손길, 아이들의 작고 따뜻한 손, 그리고 세대를 넘어 모인 수많은 마음들이 모여 30,00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창인 보라매공원에, 평화의숲도 올해 세 개의 평화정원을 선보이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그 정원들을 이번에는 피스플랜터분들과 함께 직접 걸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어요. 초여름 저녁, 평숲 활동가의 설명과 함께 천천히 정원을 거닐며 도심 속 평화를 함께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활동가 몰리와 새순이 산책에 앞서 답사도 다녀왔는데요! 해가 지는 보라매공원은 또 다른 매력이더라구요. 빌딩 숲 사이에 있는 진짜 숲에서 함께 걷는 이 시간이 $%name%$의 일상에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 장소: 보라매공원 (집합: 신대방역 4번 출구)
🌳 코스: 평화의숲 정원 3곳 포함, 평숲이 직접 선정한 정원산책 코스
⏱️ 소요시간: 약 1시간~1시간 30분
👥 모집인원: 10명 (선착순,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 신청기간: 6월 18일(수) ~ 6월 26일(목)
💸 참가비: 무료
🎒 준비물: 마실 물, 개인 준비물 등 편안한 복장
퇴근 후 짧고 굵은 정원산책, 평숲과 함께해요🌿 많은 분들의 참여 기다릴게요!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해주세요!
기후변화에 대한 기사가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계속해서 높아지는 지구온도, 우리 모두의 관심과 적극적인 행동이 시급한 때인 것 같습니다.
아픈 나무를 살리는 ‘나무의사’, 알고 계셨나요? 소중한 나무들이 나무의사분들의 손길로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사막화와 갈등의 땅에도 다시 숲이 자라고 있습니다. 평화를 만드는 숲, 그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해당기사는 시리즈로 이어지니 관심있는 분들은 전체 시리즈를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화의숲과 함께 평화를 가꾸는 평숲 일원이 될 피스워커를 모집합니다! 평화의숲 활동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 중 나무를 심고 숲을 돌보며 함께 걸어갈 피스워커가 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작은 숲 하나가 도시의 온도를 낮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도시숲은 탄소를 흡수해 기후를 조절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며, 소음까지 완화해 우리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준다고 해요! 실제로 산업단지와 주거지 사이에 완충숲을 만든 후, 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줄고 호흡기 질환 환자도 눈에 띄게 감소했다고 합니다. 숲이 조성된 지 10년 후에는 산업단지의 미세먼지가 32%, 주거지에서는 무려 46.8%나 낮아졌다고 해요.
게다가, 올여름도 폭염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도시숲이 주변 온도를 3~7℃ 낮추고 습도를 9~23% 높여 ‘도시열섬현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잔디밭이나 풀밭처럼 나무 없는 녹지보다도 더 큰 냉각 효과를 내는 도시숲은 보이지 않지만 조용히, 그리고 꾸준히 뜨거운 도시를 식히고 있었던 거죠.
👩 얼마 전, 정신과 의사 윤대현 교수님의 짧은 영상을 보게 되었어요. 우리가 행복을 느끼는 방법 중 첫 번째가 자연을 가까이하는 것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예를 들면, 하늘을 보며 ‘오늘은 하늘이 유난히 파랗네?’, ‘어, 새잎이 나고 있구나’ 하며 자연의 변화를 느낄 때, 우리 뇌가 행복을 느낀다고 합니다.
저는 제 주변 사람들 중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잘 느끼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그 영상을 보고 나니까
‘아, 내가 매일 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끼고, 작은 자연의 변화에 눈을 돌리는 게 그런 행복감을 주는 이유였구나’ 하고 공감이 되더라고요. 알고 보니, 제가 자주 하던 그 소소한 행동들이 바로 제가 행복을 잘 느낄 수 있었던 이유였던 거예요.
$%name%$님도 자연과 조금 더 가까이 지내시면서,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자주, 또 많이 느끼시는 7월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장마가 시작되고,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는 것 같아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평화롭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6월 피스레터는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7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다시 찾아뵐게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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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w@peaceforest.or.kr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92 오피시아빌딩 306호
한 해의 반환점을 돌아가는 6월, 평화의숲도 지난 시간을 돌아봅니다. 평화의숲은 6월에도 변함없이, 평화의숲은 나무를 심고 숲을 돌보며 하루하루를 채웠습니다. $%name%$님도 피스레터와 함께 지난 반년의 시간을 잠시 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6월 피스레터에서는 평화의숲이 걸어온 발자취와 더불어, 여름을 맞이하는 $%name%$에게 필요한 작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피스레터 6월호와 함께하면 좋을 플레이리스트도 살짝 추천드려요!😊
6월의 평화의숲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3월부터 시작된 피스플랜트 캠페인이 지난 5월 말, 따뜻한 발걸음들과 함께 마무리되었습니다. 평숲이 지정한 나무심기 기간 특별기간, 피스플랜트 캠페인 동안 비가 내려도 멈추지 않았던 손길, 아이들의 작고 따뜻한 손, 그리고 세대를 넘어 모인 수많은 마음들이 모여 30,00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창인 보라매공원에, 평화의숲도 올해 세 개의 평화정원을 선보이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그 정원들을 이번에는 피스플랜터분들과 함께 직접 걸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어요. 초여름 저녁, 평숲 활동가의 설명과 함께 천천히 정원을 거닐며 도심 속 평화를 함께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활동가 몰리와 새순이 산책에 앞서 답사도 다녀왔는데요! 해가 지는 보라매공원은 또 다른 매력이더라구요. 빌딩 숲 사이에 있는 진짜 숲에서 함께 걷는 이 시간이 $%name%$의 일상에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 장소: 보라매공원 (집합: 신대방역 4번 출구)
🌳 코스: 평화의숲 정원 3곳 포함, 평숲이 직접 선정한 정원산책 코스
⏱️ 소요시간: 약 1시간~1시간 30분
👥 모집인원: 10명 (선착순,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 신청기간: 6월 18일(수) ~ 6월 26일(목)
💸 참가비: 무료
🎒 준비물: 마실 물, 개인 준비물 등 편안한 복장
퇴근 후 짧고 굵은 정원산책, 평숲과 함께해요🌿 많은 분들의 참여 기다릴게요!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해주세요!
기후변화에 대한 기사가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계속해서 높아지는 지구온도, 우리 모두의 관심과 적극적인 행동이 시급한 때인 것 같습니다.
아픈 나무를 살리는 ‘나무의사’, 알고 계셨나요? 소중한 나무들이 나무의사분들의 손길로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사막화와 갈등의 땅에도 다시 숲이 자라고 있습니다. 평화를 만드는 숲, 그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해당기사는 시리즈로 이어지니 관심있는 분들은 전체 시리즈를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화의숲과 함께 평화를 가꾸는 평숲 일원이 될 피스워커를 모집합니다! 평화의숲 활동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 중 나무를 심고 숲을 돌보며 함께 걸어갈 피스워커가 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작은 숲 하나가 도시의 온도를 낮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도시숲은 탄소를 흡수해 기후를 조절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며, 소음까지 완화해 우리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준다고 해요! 실제로 산업단지와 주거지 사이에 완충숲을 만든 후, 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줄고 호흡기 질환 환자도 눈에 띄게 감소했다고 합니다. 숲이 조성된 지 10년 후에는 산업단지의 미세먼지가 32%, 주거지에서는 무려 46.8%나 낮아졌다고 해요.
게다가, 올여름도 폭염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도시숲이 주변 온도를 3~7℃ 낮추고 습도를 9~23% 높여 ‘도시열섬현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잔디밭이나 풀밭처럼 나무 없는 녹지보다도 더 큰 냉각 효과를 내는 도시숲은 보이지 않지만 조용히, 그리고 꾸준히 뜨거운 도시를 식히고 있었던 거죠.
👩 얼마 전, 정신과 의사 윤대현 교수님의 짧은 영상을 보게 되었어요. 우리가 행복을 느끼는 방법 중 첫 번째가 자연을 가까이하는 것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예를 들면, 하늘을 보며 ‘오늘은 하늘이 유난히 파랗네?’, ‘어, 새잎이 나고 있구나’ 하며 자연의 변화를 느낄 때, 우리 뇌가 행복을 느낀다고 합니다.
저는 제 주변 사람들 중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잘 느끼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그 영상을 보고 나니까
‘아, 내가 매일 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끼고, 작은 자연의 변화에 눈을 돌리는 게 그런 행복감을 주는 이유였구나’ 하고 공감이 되더라고요. 알고 보니, 제가 자주 하던 그 소소한 행동들이 바로 제가 행복을 잘 느낄 수 있었던 이유였던 거예요.
$%name%$님도 자연과 조금 더 가까이 지내시면서,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자주, 또 많이 느끼시는 7월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장마가 시작되고,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는 것 같아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평화롭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6월 피스레터는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7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다시 찾아뵐게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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